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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체, 토요근무 시간 점차 줄어든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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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체, 토요근무 시간 점차 줄어든다" 주5일제·일반약 매출감소 영향..동네약국 주력 업체는 '여전' 정부 정책과 주5일제의 확산이 도매업계의 토요근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 특성상 병원주력도매와 약국주력 도매간 근무시간에 있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약국주력 도매업체도 서서히 근무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 이 같은 추세는 주5일제 시행 사업장이 확대되면서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5일제 제도 시행과 의약분업, 일반약 판매 감소 등으로 인해 토요근무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국경일까지 근무를 했던 상황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 병원주력 도매들의 경우 이미 격주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거나 오전근무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형병원들이 오전 근무만을 하고 있는 데다 문전약국도 병원영업시간과 연동돼 운영되고 있기 때문. 또 토요일 필요량까지 주중에 공급이 이루어지는 것도 근무시간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병원주력 도매의 토요근무 단축은 이미 안착화됐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그러나 약국주력 도매들의 경우 문전약국 중심냐, 동네약국 중심이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약국주력 업체인 서울 S약품처럼 이미 토요 격주휴무제를 시행하고 있거나 J,Y약품처럼 근무시간을 서서히 단축하는 업체들도 나타나고 있는 반면 D,O약품 등 상당수의 업체들은 여전히 근무시간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약품 관계자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이 처방전에 의지해 병원개폐시간에 영향을 받으면서 토요일 주문량이 급감한 데다 일반약의 매출저조 등으로 격주 휴무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J약품 관계자도 "병의원급도 최근에는 3~4시 정도면 폐문하는 사례가 많다보니 영업시간이 기존보다 1~2시간 이상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Y약품도 근무시간을 오후2시 정도까지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동네약국이나 매약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약국이 주거래선인 도매업체들의 경우 '언감생심'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O약품 관계자는 "약국들이 토요일 오후 늦게까지도 문을 열고 있어 소량이지만 언제 주문이 나올 지 모르는 상황에서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OTC업체 중견간부모임인 도우회 관계자는 "앞으로 주5일제가 확산되고 사회적으로 정착단계에 도달하면 도매영업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며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격주휴무나 단축근무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팜 - 데일리팜 최은택기자 (etchoi@dreamdr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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