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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이희구 회장, 성공세일즈 체험담 담은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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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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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이희구 회장, 성공세일즈 체험담 담은 책 출간 지오영 이희구 회장이 자신이 걸어온 도전과 성공의 30년 제약 영업 인생을 담은 책을 출간한다. 이 회장은 책을 발간하게 된 배경에 대해, “1974년 서울약품에 입사해 30년 한 길을 걸어왔으니 이제는 선배 된 자격으로 후배들에게 약간의 조언과 충고를 덧붙여도 과하진 않으리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무엇보다 어렵고 힘든 약업계에 발을 들여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뛰고 달리는 젊은 영업인들, 그들의 패기와 열정, 꿈과 희망, 그러나 때로 따라오는 분노와 좌절 앞에 이 책을 놓아주고 싶다.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가면 반드시 그 앞에 성공의 문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어린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6월 바쁜 상황에서 출간 제의를 받았으며, 우연히 서류를 찾다가 오래된 서류 보관함에서 한 뭉치의 메모를 담은 노트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노트들은 이 회장이 약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순간부터 대웅제약을 퇴사하기까지의 일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회장은 “원고들을 훑어보니 모른 척 계속 묻어두기엔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다”고 전하면서, “나의 경험과 살아있는 생생한 사례들이 지금 현장에서 뛰고 달리는 젊은 영업인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자서전 출간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이 희구 회장은 명지대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1년 동안 재직한 뒤 1974년 3월에 서울약품공업(주) 아세아양행 영업부에 입사했으며, 입사 3년만에 서울 영업 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또, 79년, 남부사무소장이라는 중책으로 대웅제약에 입사한 이 회장은 이후 영업본부장자리까지 맡아 최연소 영업본부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이 회장은 CEO가 되겠다는 궁극의 목표에 도전, 83년 1월 10일 현재까지 대표이사로 있는 주식회사 동부약품을 창업한다. 1986년 4월에는 주식회사 우전약품을 창업했으며 88년 12월에는 주식회사 성창약품을 인수하는 등 사업 분야에서도 탁월한 승부사로서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아울러, 93년 2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사단법인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중앙회 회장을 10년간 역임하며 도매유통의 활성화와 선진화, 유통질서 확립 등을 위해 힘썼다. 출처 - 의약뉴스 - 의약뉴스 이현정 기자(snicky@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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