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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보(進一步)하는 의약품도매업계의 사회기여도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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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보(進一步)하는 의약품도매업계의 사회기여도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 창단에 즈음하여] “한 아이의 생명을 5백만으로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제1회 어린이 심장병 환자 돕기 자선골프대회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전자는 지난 都協 확대회장단 회의에서 있었던 크로징멘트였다. 익은 사회일수록 원로인들이 존경받으며, 뿌리 깊은 사회일수록 봉사와 질서의식이 높다. 우리는 연세가 많은 어르신을 칭하여 노인(老人)이라고 한다. 자전에 쓰인 노인의 뜻은 원래의 본 뜻과 큰 거리감이 있는데, 사실 老자는 “익었다”는 뜻으로 익은 사람이라는 존칭의 의미다. 존경은 스스로의 희생과 봉사, 베품이 있을 때 시작된다고 볼 때, 분명 경로의식은 무조건적 권위에서 강요된 것은 아닐 것이다. 특히나 이익단체로서 사회공익단체로서 명예를 찾는 노력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금번 의약품도매업계의 주체인 (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어린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都協 45년사의 연륜과 같이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그동안 약업계가 의약분업의 긴 터널 속을 지나오면서 의·약계간에 그리고 약계에서도 생산과 유통간에 공급자와 요양기관간에 이해관계에 얽혀지면서 도매유통업계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면서도 나약한 입지조건 때문에 사실상 많은 고뇌를 되씹어 왔던 게 사실이다. 이러한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오는 11월 6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창단하고 처녀대회를 갖는 의미에 대해 우리는 다시한번 그 의미를 새겨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집행부의 고뇌 속엔 사업자로서 의약품도매업계가 사회공익에 기여한다는 都協의 이미지 쇄신에 초점될 수 있다. 따라서 의약품도매유통업이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제고를 통해 의약품도매유통업권의 순기능을 사회에 알리고 사랑받는 단체로써 입신하는 일로 읽을 수 있다. 특히 의약계의 단체 중 입지조건은 물론, 생산자와 약을 사용하는 요양기간의 중간자 위치에서 매우 어려운 입지 속에서도 그늘진 사회를 위해 봉사를 하는 단초를 맺었다는 의미에서 금번 자선골프대회를 호평해 볼 수 있다. 따라서 금번 (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는 가끔씩 언론에서 공공연히 펼치는 오블리제 노블리스라는 개념인, “높은 사회적 위치를 가진 자가 이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감에서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입지에 있는 도매업계가 더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하는 어린 생명을 위해 봉사한다는 의미에서 깊은 의미를 새겨본다. 기사발췌 : 도협신문 허강원기자 [hgw5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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