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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의사 “청진기 아직 안놨죠”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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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의사 “청진기 아직 안놨죠” 최정헌 경북대 명예교수 ‘제자만 2800여명, 70년째 소아과 전문의 활동.’ 93세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현직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의사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대구시 달서구 세강병원 소아과 과장으로 근무하는 최정헌 경북대 의대 명예교수. 작년 봄까지도 대구시청 부근에서 개인의원을 운영했던 그는 ‘제자의 제자’인 세강병원 원장의 권유로 월급의사가 돼 소아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평안도 출신인 최씨는 1935년 경성의전을 졸업한 이래 70년을 소아과 전문의로 외길을 걸어왔다. 47년부터 28년간 경북대 의대 소아과 교수로 근무했고 정년퇴임 후에는 개업의로 활동해왔다. 최씨의 이 같은 이력은 세계 최고령 진료의사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나 지난 2002년 타계한 고 문창모(96) 박사의 뒤를 잇게 될지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는 “술 담배를 안해선지 아직 건강하다. 병원까지 지하철로 출퇴근한다”며 “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장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미디어다음 - 경제 산업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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