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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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업소탐방에 실린 대호약품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370
첨부파일
업소 탐방: 대구 대호약품
“회사의 얼굴, 예쁘게 꾸몄죠!”
정원식 인테리어, 직원예절 돋보여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사무실도 멋지고 직원들 예절도 뛰어나다는 업계의 소문을 듣고,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대호약품(대표 김재홍)을 찾아갔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직원들이 모두 일어나 웃는 얼굴로 반겼다. 김재홍 사장은 서울서 먼 걸음 할 만큼 자랑할 곳이 못된다고 연신 부끄러워했다.

▲김재홍 사장


“사무실은 전세지만 저를 포함한 직원들이 머무는 공간이 회사의 얼굴이라는 생각에서 당연히 신경을 썼을 뿐 이예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을 찾는 사람은 퀵 서비스맨이라 할지라도 최고로 대접하도록 직원 교육을 시켰어요.”


김 사장은 1년여의 고민 끝에 스케치를 해서 플라워 디자이너에게 맡겼다. 사무실 145평 공간이 정원처럼 바뀌었다. 사무실 중앙에 유리 파티션을 세워 사이사이 야자수 나무를 세웠다. 밋밋한 벽에 나무 형상의 꽃이며 화분들이 예쁘게 꾸며졌다. 이에 어울리도록 조명도 달리했다. 사무실 곳곳에는 직원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진열해 가족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영화감상과 세미나를 겸할 수 있는 스크린 회의실과 다용도실의 와인냉장고, 고급 사우나에나 있음직한 샤워시설, 잘 정돈된 자료실도 자랑거리이다.


“바램은 사옥을 지어 예쁘게 꾸미고 직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직원들이 회사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말이죠.”


김 사장이 도매의 고정관념을 깨고 개성 있는 사무실을 꾸미게 된 것은 영업사원시절, 도매의 창고 같은 분위기와 불친절했던 기억들을 깨기 위함이었으나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등 예술적 감각이 있던 터라 즐겁게 시작한 일이었다.


한편, 김 사장은 지난 88년부터 98년 10월까지 한일약품 대구지점에서 에치칼 영업으로 지점장까지 올랐으나 IMF를 맞아 회사가 어려워져 도매업을 시작하게 됐다. 오는 7월 27일 창립 5주년을 맞는 대호약품은 주로 치료제·항암제·항생제·태반주사 등을 제약사와 마케팅하거나 수입 판매하여 중소병원에 납품하고 있다. 대표적인 품목은 태반주사제인‘메루스몬', 유럽제 보톡스 ‘디스포트'등과 병원용 코스메틱 등을 취급한다.


◆주 소: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1356 글로벌빌딩

◆전 화: 053-768-8901


오진영기자 [newskapw@hanmail.net]
[기사 입력 날짜: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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