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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서울 5월24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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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 위해 노력,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
     
[스포츠서울] 한국이 대중적 인기가 높은 엘리트 체육 육성에만 매진한 탓에 하키는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하고도 비인기 종목이라는 이유로 열악한 상황을 면치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기존의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회가 통합되어 지난 2월 새롭게 출범한 후 하키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대구광역시 하키협회(회장 김재홍)가 주목받고 있다.

김재홍 회장은 7년간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후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하키 선수들의 운동 여건을 개선하며 협회의 발전을 도모해 오다가 2015년 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되었고 올해도 연임되었다. 그러나 그는 두 번 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거기에 쓰일 비용으로 하키 선수들에게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여 전달하는 훈훈한 일화를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구광역시 하키협회에서는 하키 시설 인프라 확충, 선수들의 기량 향상, 유소년 하키 선수 발굴·육성과 함께 하키에 대한 대구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방안 마련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2015년 제29회 대통령기 전국 하키대회에서 대구과학대 선수단이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한편, 이 협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하키의 스피드와 박진감을 즐길 수 있도록 변형시킨 하키형 뉴 스포츠 ‘플로어볼’을 도입하고 전파·보급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대구광역시 하키협회 김재홍 회장
대구광역시 하키협회 김재홍 회장

이 운동은 무겁고 딱딱한 스틱 대신 플라스틱 재질의 가볍고 안전한 스틱으로 게임을 진행하므로 부상이 적어서 유럽, 일본, 대만 등지에서 생활체육이나 학교체육 종목으로 채택되고 있다. 따라서 엘리트와 생활체육 연합 동호인 체육대회와 연계하여 플로어볼 대회를 개최 구상도 하고 있으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1998년부터 대구광역시에서 대호약품을 운영하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사)한국의약품유통협회 이사 및 사회공헌특별위원장으로 활약하는 등 공익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약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제29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그는 “대구는 전국에서 하키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 만큼 대구 지역에 실업팀과 초·중·고 하키팀을 창단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며 유소년 하키 스쿨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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